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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영감을 주는

신비로운 갓

같은 조명이라도 어떤 램프쉐이드를 쓰는지에 따라서 공간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단순한 아름다움을 넘어, 음악을 듣고 만들어진 작품이라면 어떨까요?

이 램프쉐이드는 Mother Earth’s Plantasia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마음의 조각들을 유리로 표현하는 미쟈르미쟈가 식물의 잎 모양을 하나하나 섬세하게 조각해 완성했어요.

빛과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자개 같은 느낌의 이리데센트 색유리를 조합해서 공간에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고전적인 우아함까지 느껴지게 합니다.

말로 표현하지 않아서 더 깊게 다가오는 작품처럼, 미쟈르미쟈가 만든 음악이 담긴 램프쉐이드를 씌워보세요. 공간의 분위기가 바뀌고, 색다른 영감까지 얻을 수 있을 거예요.

LIFE PICK 미쟈르미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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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독서를 완성할

무드 있는 독서템 7

가끔은 책이 가장 개인적인 취향이 드러나는 인테리어가 되기도 해요. 우드 북타워는 책을 정리하는 동시에 내 취향이 드러나는 한 장면을
완성해 줘요. 쌓인 책들만으로도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좋아하는 문장에 밑줄을 긋고, 선인장 위에 잠시 올려둬 보세요!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라는 선인장을 닮은 펜레스트예요. 책갈피, 엽서, 펜을 안정감 있게 세워둘 수 있어요.

독서하면서 떠올린 생각을 그냥 흘려보내기 아쉽다면? <비포선라이즈>에 영감을 받아 만든 다이어리를 사용해 보세요. 펼쳐서 가볍게 적기만 해도 새로운 영감이 생겨날 거예요.

가끔 밖에서 읽는 책을 들키고 싶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땐, 좋아하는 엽서나 사진을 넣을 수 있는 북커버는 어떤가요? 표지가 질릴 땐 다른 사진을 넣으면서 내 멋대로 독서를 해보세요!

모든 일과가 끝나고, 이 조명을 켠다면 어떨까요? 잡생각은 off, 오롯이 책에 집중할 수 있는 순간이 켜지죠. 그 단정한 빛 아래에서 독서의 분위기가 더 깊어질 거예요.

책을 꽂아두는 것만으로도 읽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겨요. 눕히거나 세워서 다양한 방식으로 쓸 수 있는 서랍 책꽂이예요. 서랍이 있어서 나만의 독서템을 수납할 수도 있답니다.

책을 읽다가 잠시 멈추더라도, 그 순간마저 반짝이게 도와줘요. 필사할 때 슬며시 유리로 만든 돌문진을 책 위에 올려두면 원하는 문장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오브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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