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PICK
당신의 일상에 닿을 브랜드, 지금 발견해보세요

색다른 영감을 주는

신비로운 갓

같은 조명이라도 어떤 램프쉐이드를 쓰는지에 따라서 공간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단순한 아름다움을 넘어, 음악을 듣고 만들어진 작품이라면 어떨까요?

이 램프쉐이드는 Mother Earth’s Plantasia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마음의 조각들을 유리로 표현하는 미쟈르미쟈가 식물의 잎 모양을 하나하나 섬세하게 조각해 완성했어요.

빛과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자개 같은 느낌의 이리데센트 색유리를 조합해서 공간에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고전적인 우아함까지 느껴지게 합니다.

말로 표현하지 않아서 더 깊게 다가오는 작품처럼, 미쟈르미쟈가 만든 음악이 담긴 램프쉐이드를 씌워보세요. 공간의 분위기가 바뀌고, 색다른 영감까지 얻을 수 있을 거예요.

LIFE PICK 미쟈르미쟈
LIFE CURATION
새로운 일상을 위한 신상품, 일상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듭니다.

다 똑같은 선물보다

손편지 같은 선물이 좋아

“당신에게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라요.”라는 말이 쑥스럽다면 직접 나무 위에 그려낸 파랑새 오브제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방 안에 놓인 파랑새가 뜻밖의 행운을 가져다 줄거예요.

어른이 되어서도 보물 상자는 가지고 싶은 법이니까요! 귀걸이, 목걸이, 반지 등 소중한 물건을 무드 있게 보관할 수 있어요. 누구나 한 번쯤 꿈꿨던 로망을 담은 악세사리함을 건네보세요.

식물 킬러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폭신하고 귀여운 처방전이 있어요. 현무암을 닮은 화분에 키우기 쉬운 식물을 더했습니다. 공간을 차분하게 지켜줄 작은 친구를 선물해 보세요.

지갑을 열 때마다 손바닥 위로 작은 정원이 펼쳐져요. 풀과 꽃을 한 땀씩 수놓은 귀여운 자수가 오늘의 기분까지 바꿔줘요. 주머니 안에 오래 남을 봄 풍경이 함께할 거예요.

마음에도 보관함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좋아하는 물건, 기억, 순간처럼 작은 조각들을 담아둘 수 있어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수집함을 마음과 함께 담아 전해 보세요.

보기 좋은 커트러리를 올려두면, 먹기에도 좋다! 제주 바다에서 수집한 고둥을 그대로 담은 황동 오브제예요. 제주 자연과 함께하는 근사한 식사 시간을 만들어줄 거예요.

노을 지는 강가에서 물수제비를 던져 본 적 있나요? 돌이 물을 튀기며 만들어낸 파장을 담은 문진이에요. 순수하고 마음까지 일렁였던 추억을 오브제로 선물해 보세요.

째깍째깍... 소리가 나지 않는 조용하고 예의 바른 시계예요. 비스듬히 시간을 흘려보내는 오브제가 공간을 느슨하게 만들어줘요. 고요한 리듬이 담긴 시계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