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PICK
당신의 일상에 닿을 브랜드, 지금 발견해보세요

언제 일어나든

일출을 만날 수 있다면?

시작은 항상 다 이룬 것처럼! 어떤 날은 부지런히 아침을 시작하고, 어떤 날은 늦잠을 자고 싶을 때도 있죠. 하지만 괜찮아요. 해는 언제나 다시 떠오르니까요.

자연을 생각한 사탕수수지와 콩기름 잉크로 만든 YEP SUNRISE POSTER는 당신의 공간 속에 따뜻한 해를 걸어두죠.

모든 존재의 일상이 특별하길 원하는 영아이드프로젝트가 만든 포스터가 잔잔한 색감과 여백이 공간에 여유를 더하고, 아침마다 긍정적인 시작을 선물해 줄 거예요.

오늘 하루, 당신만의 속도로 시작해 보세요. 벽 한쪽에 작은 해를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일출이 언제든 새로운 기회를 떠올리게 해줄 거예요.

TRENDING NOW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고 있는 지금의 아이템
LIFE CURATION
새로운 일상을 위한 신상품, 일상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듭니다.

추신, 너의 하루가

따뜻하길 바라며

무심히 툭 놓는 순간, 무성화만의 무드로 공간이 완성됩니다.
촘촘한 짜임과 에스닉한 패턴이 따뜻한 온기를 더해주죠. 부드러운 원단으로 이불, 러그, 소파 커버 등 다양한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요즘 잠을 못잔다면 커피 대신 카페인 없는 차 한잔은 어떠신가요?
숙면과 에너지를 보충해 주는 우연못의 시그니처 티백을 담았습니다.
제주가 담긴 차 한 잔으로, 하루의 끝을 따뜻하게 마무리해 보세요.

가죽 지갑이 시간에 따라 에이징되듯, 곤히의 룸 스트라이프 침구는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색을 담고 있습니다. 바랜 듯한 피치 톤이 공간을 부드럽게 감싸고, 은은한 광택의 면 소재가 피부에 편안하게 닿습니다.
먼지와 털이 잘 달라붙지 않아, 매일의 침실이 산뜻하게 유지되어요.

집에서의 일상을 더 특별하게 남기고 싶다면, 곤히의 파자마를.
오래된 반소매 티와 반바지 대신 스트라이프 파자마를 입어 보세요.
여유 있고 편한 실루엣으로 편안함과 트렌디한 무드까지 줍니다.

직접 짠 목도리 대신 니트 술잔 2개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고유포터리가 수공예로 니트의 짜임을 도자기에 담아낸 컵입니다.
볼 때도, 손에 쥐고 있을 때도 따뜻한 술잔에 가을을 마셔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