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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M은 연필꽂이도

OSMM스럽게 만듭니다

책상 위 물건들이 자꾸 사라지는 건
 어쩌면 각자의 '자리'가 없었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OSMM은 공간 속 아주 작은 물건 하나에도
 그들만의 섬세한 태도를 담아냅니다. 이 펜슬홀더처럼요.

두 개의 칸으로 나뉜 구조 덕분에 자주 쓰는 펜과 가끔 쓰는 펜이 서로 뒤섞이지 않고 편안히 자리 잡아요. 키 작은 문구류까지 깔끔히 정리되는 모습에,
생각까지 정돈되는 기분이 듭니다.

OSMM은 단순히 정리를 넘어 '정돈된 일상'을 위한 물건을 만들고 싶었는지도 몰라요. 책상 위 작은 습관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조금 더 가볍게 만들어 줄 거예요.

LIFE PICK 오에스엠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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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상을 위한 신상품, 일상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듭니다.

나무랄 데 없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법

이 가구 하나로, 책상 위 물건들을 한곳에 보관할 수 있어요! 어떤 건 안쪽에 숨겨 두고, 어떤 물건은 잘 보이는 곳에 둘 수도 있죠. 공간을 감성 있게 변화시키는 아이템이에요.

두가지 무드로 연출할 수 있는 쥬얼리우드박스예요. 귀걸이, 목걸이 등 악세사리함으로도 소중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가구로도 쓰일 수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줘요.

정리가 아닌 분위기를 바꿔주는 작은 선반이에요. 일상생활에서 쉽게 잃어버리는 물건을 우드 인테리어 위에 올려놓으면 단순하지만, 공간에 포인트가 되죠.

방 안에서는 책과 필기구들을, 주방에서는 요리책과 컵, 접시 커피그라인더 등을 보관할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나무랄 데 없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수납함이에요.

자작나무 결이 느껴지는 선반이에요. 쉽게 잃어버리는 물건들을 올려놓고, 걸어 놓을 수 있어요. 집에 들어올 때 제일 먼저 마주치는 곳에 놓거나, 심심한 벽면에 포인트를 줄 수도 있죠!

내가 원하는 대로 바꿔서 쓸 수 있는 나무 책꽂이에요. 가로, 세로, 뒤집어서 사용할 수 있고, 4개의 선반은 분리할 수 있어 담는 물건에 따라 칸 수를 바꿀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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