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PICK
당신의 일상에 닿을 브랜드, 지금 발견해보세요

무용한 듯 유용한

아름다움을 책상 위에

그래스탠드는 유용함에도 무용한 것처럼 아름다운 사물이에요. 아무 기능 없이 세워 두면 그 용도를 정확히 알기 힘든, 부드러운 기하학적 형태의 오브제처럼 보이죠.

하지만 실제로는 각 기능에 알맞은 형태를 갖추고 있어요. 마름모의 원목엔 안경을, 둥근 원목엔 시계를, 움푹 들어간 자리에는 반지 같은 작고 다양한 액세서리를 담을 수 있습니다.

유용하게 하나씩 올려놓아 꾸밀수록, 되려 무용해 보이는 작품 같죠. 책상 위의 옷걸이처럼 하나씩 두어 아름답게 완성해 보세요.

LIFE PICK 쿠오뜨
LIFE CURATION
새로운 일상을 위한 신상품, 일상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듭니다.

새해엔 작정하고,

작성하면서 살아보실 분

한 해의 추억과 소비까지 기록한다면 어떨까요? 달력 + 가계부 + 홀더로 구성되어 있는 머니 캘린더로 영수증과 사진, 티켓까지 함께 담아 하루를 선명하게 기록해 보세요!

2026년에는 괜찮은 하루들을 쌓아갈 수 있길!
행복했던 일들을 기록하고, 한 달의 목표를 작성해 보세요. 적어두고 자꾸 보다 보면 버킷리스트를 이루게 될 거예요!

노트 한 권을 끝까지 쓰는 일이 어렵다면, 뜯어 쓰는 것도 방법이에요. 끄적끄적 메모를 남기고 당겨서 찢으면 아날로그 감성까지 느껴지죠.
차곡차곡 모아두기만 하면 그 자체로 한 권의 책이 됩니다.

내 방이 필요한 것처럼, 문구류에도 정리된 집이 필요해요.
자주 쓰는 노트와 책은 뒤에 세워두고, 투두리스트는 앞쪽에 두는 거예요.
침대 배치를 바꾸는 것처럼, 가끔 가로로 눕혀 변주를 줘보세요!

한 달이 넘어갈 때마다, 베를린의 한 장면을 넘겨보세요.
베를린에 거주하며 일상 속 색과 질감을 달력 안에 담아냈습니다.
중요한 하루를 표시하거나 그날의 기분을 남기면, 작은 일기장이 돼요.

기록은 책상 위에서만 시작되지 않죠!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우드 메모보드가 있습니다.
장소에 상관 없이 기록하는 습관으로 촘촘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