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PICK
당신의 일상에 닿을 브랜드, 지금 발견해보세요

색다른 영감을 주는

신비로운 갓

같은 조명이라도 어떤 램프쉐이드를 쓰는지에 따라서 공간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단순한 아름다움을 넘어, 음악을 듣고 만들어진 작품이라면 어떨까요?

이 램프쉐이드는 Mother Earth’s Plantasia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마음의 조각들을 유리로 표현하는 미쟈르미쟈가 식물의 잎 모양을 하나하나 섬세하게 조각해 완성했어요.

빛과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자개 같은 느낌의 이리데센트 색유리를 조합해서 공간에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고전적인 우아함까지 느껴지게 합니다.

말로 표현하지 않아서 더 깊게 다가오는 작품처럼, 미쟈르미쟈가 만든 음악이 담긴 램프쉐이드를 씌워보세요. 공간의 분위기가 바뀌고, 색다른 영감까지 얻을 수 있을 거예요.

LIFE PICK 미쟈르미쟈
LIFE CURATION
새로운 일상을 위한 신상품, 일상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듭니다.

음악이 아니라

자연을 디깅했어요 ♫ 

몽환적인 달에 영감을 받아 스테인드글라스로 조각하는 미쟈르미쟈.
그 시리즈 중 일렁이는 달빛에 위로를 받은 순간을 담아 제작한 <램프쉐이드>는 퍼지는 빛마저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꽉 찬 보름달을 방 안에 두면 이런 모습일까요?
차분한 무드와 은은한 빛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두면, 달이 보이지 않는 날에도 방 안 가득 달빛으로 차오를 거예요.

아름다워서 잊히지 않는 장면을 제품에 담아내는 포그보우.
매일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싶은 순간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 우산을 가볍게 펼치는 순간, 아름다운 숲의 풍경이 한눈에 드러나요.

시간이 멈춰도 좋을 것 같은 풍경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스탠드에 바다와 숲을 담은 아크릴판을 끼워 책상 위에 올려놔 보세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잠시, 눈과 마음에 휴식을 줍니다.

오브제를 통해서 제주의 이야기를 전하는 작은 제주도 박물관 오두제.
직접 제주를 돌아다니면서 채집한 돌을 본떠서 만든 크레용에 제주의 상징적인 색인 감귤, 모살, 바당, 곶자왈, 송이를 담았어요.

머들 크레용으로 제주의 땅 ‘노지'의 장면을 채울 수 있는 머들 레터.
차분히 앉아, 어렸을 때처럼 손으로 감각을 느끼며 칠해보세요. 지칠 때 감정을 위로하는 심리테라피 도구가 됩니다.

제주의 자연을 오래 남는 금속 오브제와 주얼리로 만드는 원제주.
해녀인 작가님이 직접 제주에서 물질하고 수집한 제주 바다의 고둥을 본떠서 금속 오브제로 만들었어요. 자연을 여러분의 식탁에 놓아드려요.

단순하지만, 옹기종기 나란히 놓여 있는 배열로 위트를 줬습니다. 묵직한 황동이 주는 고급스러움과 자연 그대로를 담은 커트러리레스트가 볼 때마다 기분 좋게 만들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