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PICK
당신의 일상에 닿을 브랜드, 지금 발견해보세요

‘아 맞다!’가 습관인

당신을 위해서

오늘도 현관을 나서다 말고 “차 키 어딨더라” 퇴근하고 들어오면 가방은 침대에, 외투는 의자에.
그렇게 흘러가던 하루의 풍경은, 이 제품이 있다면 아주 조금 달라져요.

물결처럼 부드러운 라인의 웨이브 코트랙은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으고, 손이 닿는 습관을 만듭니다.
눈에 거슬리지 않고, 대신 공간을 정돈해 줍니다.

수작업으로 완성된 우드의 결은
작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단정한 기분을 채워주죠. 툭 걸어두는 습관 하나로,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LIFE CURATION
새로운 일상을 위한 신상품, 일상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듭니다.

추운 건 싫지만,

겨울 무드는 사랑해

차가운 겨울의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위로를 선물해 보세요! 그날의 기분에 맞는 압화와 내게 필요한 문장을 선택하고 화산석에 아로마 오일을 떨어트리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완성돼요.

컵 위에 눈이 쌓인다면 이런 모습일까요? 제주 시골 마을에 눈이 내린 풍경을 담은 핸드메이드 머그 컵. 거친 흙의 러프함과 눈처럼 부드러운 유약이 따뜻함을 줘요.

겨울이니까, 평범한 머리끈 대신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가 있어요. 댕기 머리끈으로 늘 묶던 머리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 보세요. 식물이 새겨진 자수로 한국적인 매력까지 느낄 수 있답니다.

식물에게도 따뜻한 옷이 필요한 계절이에요. 제주의 감으로 물들인 폭신한 화분 커버를 입혀 보세요. 흙처럼 부드럽고 포근한 색감으로 식물을 가장 식물답게 만들어주죠.

폭신한 쿠션에 헤엄칠 수 있는 꼬리를 달아 보세요! 놓는 방향에 따라서 새로운 무드를 주고, 어디에 둬도 자연스러워요. 실키한 광택이 더해져 빛에 따라 은은하게 반사되는 매력까지 있죠.

추우니까 컵에도 옷을 입혀보는 건 어떨까요? 니트의 결을 살려서 하나하나 손으로 만든 도자기 머그컵이에요. 추운 몸을 녹여줄 따뜻한 차를 담아 마셔 보세요.